일회용컵? 스토조 접이식 테이크아웃 텀블러 장단점

 

 

스토조 접이식 커피 테이크아웃 텀블러 소개

 

미국 STOJO 사에서 나온 접이식 텀블러를 소개합니다. 요즘 카페에서 버려지는 일회용 컵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 때문에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컵 보증제가 실시될 예정이라는 뉴스를 보았습니다. 하지만 환경부에서 내놓은 제안이 카페 자영업자들에겐 현실을 모르는 제도라고 하죠.

 

 

 

컵 보증제란?

카페에서 사용하는 종이컵이나 플라스틱 용기에 음료를 담아 판매를 하고 있다. 고객들이 음료를 구매하면서 일회용 컵에 대한 보증금을 맡기는 제도이다. 카페나 패스트푸드점에서 음료를 구입할 때 300원을 추가해서 결제를 하고 반납하면 다시 돌려받는다. 

 

보증금 반환여부에 대해 라벨을 용기에 부착시키고 반환 컵의 수거와 보관, 300원 반환 등 모든 업무와 비용을 프랜차이즈 가맹점주가 떠안는 구조이다. 코로나로 힘들어하던 소상공인들이 부담스러운 부분이다.

카페에 드나들 때마다 커피 텀블러를 들고 다니기도 사실 쉽지 않습니다. 책이랑 노트북, 그리고 필기구를 넣은 가방에 부피가 크고 무거운 텀블러를 넣는 것이 귀찮아지죠. 가끔 읽을 책까지 넣는다면 배낭을 메고 다녀야 할 판입니다. 그래서 저는 가볍고 휴대가 가능한 접이식 포켓 텀블러를 사용합니다. 

 

 

스토조 접이식 테이크아웃 텀블러 장단점

 

스토조 접이식 테이크아웃 텀블러를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접는 텀블러로 포켓에 넣어 다녀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텀블러 색상이 무난하면서 질리지 않고 핑크빛부터 카키, 블루, 그레이, 블랙 계열의 색상으로 다양하다는 점입니다. 사이즈별로 색상이 조금 차이가 나지만 저는 아메리카노 레귤러 사이즈 정도가 저에게 맞는 것 같아서 12oz 인 355ml를 선택했습니다. 

 

레귤러 사이즈의 색상 중에 카네이션 핑크 색상이 무난하니 들고 다니기 좋더라고요. 남녀 구분 없이 가장 무난한 색상은 세이지였던 것 같습니다. 예전 같으면 카키나 블루 계열을 선택했을 것 같은데 갈수록 핑크가 좋아지는 건 뭘까요? 나이가 드는지 화려하고 밝은 색상이 좋아집니다. 

 

 

 

스토조 접이식 텀블러의 뚜껑에는 실리콘으로 된 스토브가 있어서 커피를 마시는 입구를 닫아주는데 스토브를 해제하고 커피를 마시면 되고, 빨대를 꽂아 마시기에도 좋습니다. 완전 밀폐형이 아니기 때문에 커피가 새어 나올 수 있어서 강하게 흔들면 안 되겠더라고요. 그래도 커피 테이크 아웃해서 안심하고 걸으면서 커피를 마시기에 좋습니다. 

 

제가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해서 텀블러에 담았는데 2시간이 지나도 얼음이 그대로입니다. 언제까지 안 녹는지 한번 테스트해봐야겠습니다. 생각보다 보온보냉 유지가 되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스토조 접이식 텀블러 사이즈는 주니어용, 레귤러, 그랑데, 빅 사이즈로 나와 있습니다. 주니어용으로 나온 8oz인 250ml와 그랑데 사이즈로 나온 16oz 인 470ml는 빨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니어용은 어른 손에 딱 들어오는 크기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470ml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담아서 마시기에 좋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355ml 사이즈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담았더니 다 못 채웠습니다. 그래서 살짝 470ml 사이즈로 살걸 그랬나 싶었습니다. 이왕이면 470ml 빨대 포함된 것을 추천하고 싶어요. 여름에는 아이스 아메리카노잖아요. 빨대가 포함되어 있어서 관리하기가 귀찮지 않을까 생각이 들기도 하겠지만 빨대가 실리콘으로 만들어져 빨대 또한 접을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스토조 접이식 텀블러의 재질은 실리콘으로 만들어졌고 폴리프로필렌 재질로 된 슬리브가 있어요. 슬리브는 뜨거운 아메리카노나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부었을 때 손이 뜨겁거나 차갑지 않게 보호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stojo' 브랜드명이 새겨진 스토브가 단조로울 수 있는 디자인을 살짝 모던하고 세련된 느낌을 줍니다. 

 

텀블러 본체는 접이식이라 살짝 얇은 느낌이 들어 접히는 부분은 투명감이 있습니다. 그래서 날카로운 도구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단점이라고 한다면 포장을 처음 뜯어서 텀블러 내부에 냄새를 맡아보았는데 살짝 실리콘 냄새가 났지만 그리 심하지 않은 것 같아서 가볍게 씻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미국 스토브 접이식 텀블러 사용후기를 적어보았습니다. 제가 사용하고 느낀 점 그대로 장단점을 적어보았는데요.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계절이 다가오는 만큼 하나쯤 구비를 해 놓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래는 스토조 주니어용 250ml와 비기 470ml 사이즈 상품을 링크해 놓았습니다. 

 

 

▶ 스토조 주니어용 접는 텀블러 제품 보기

 

친환경 어린이 휴대용 접이식 빨대텀블러 250ml : maricco-an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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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조 비기 접는 텀블러 제품 보기

 

친환경 휴대용 접이식 마이보틀 빨대텀블러 머그컵 470ml : maricco-an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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